서울여기 저기 그리고 집들이 Etc

아침에 일어 노원 브로인 aka균 에 집들이를 갈려고 준비를 하고 나왔다 오늘 갈길이 상당히 멀다 살것도 많고

가야할곳이 많다 부랴부랴~ 준비 하고 나갔다 오늘은

가격대비 좋은 유니클로 남방고,팬츠 그리고 coevel 벨트 ,반스 패딩베스트 ,올드스쿨 로 마무리 일단 날씨는 별로였음
오늘 우리의 발이 되어줄 츅125 오늘도 안전운전 하자 몇일전에 red bull 스티커 주문해서 붙여주었음
남대문 입구 앞 상당히 올드한 간판이다 몇년이 지났지만 일부로 그러는건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그러는지 모르지만

남대문의 분위기가 메인 간판 상당히 조화가 잘된다
스케잇 브로 현석이 와 같이 남대문으로 입성 오늘 현석이는 쉐인오닐 스타일로 입고왔다 계속 말한다...(석이는 브리스톤빠)
남대문에 많은것이 있지만 우리의 목적은 집들이때 쓸 술을 사귀에서 들렸다 하지만 곳곳에 수입과자와 수입 생활용품

말린과일 , 견과류 등 다양한 제품이 있다 코스트고 가기 어렵다 여기서 구입하는것도 추천해준다

오늘의 술은 예거와 바카디로 로 결정  빠르게 싼가격을 서치한후  바로 구입후 명동으로 이동(밑에 과자는 그대을 위한 선물)
바로 명동으로 고고싱 모 별이유없이 간곳이다  몇일전에 새로 오픈한 카시나 디깅하로 이동중

매번 생가하는거지만 명동은 언제나 사람이많다 날씨 이렇게 이상한데 사람들이 나오는것도 신기


입구가 상당히 넓다 아 그리고 층별 소개에 카시나가 안나와있는데 눈스퀘이어 5층

입구에는 카시나 메인 로고 가있고  앞에  sk8 휠이있어 구경이나 할까 하고 봤는데 coevel 스티커와 책자가 딱! 제일위에 딱!

있는것이다 상당히 반가웠음 스티커 하나 가져갈까 했지만 안가져왔음 부디 더 많은 사람이 가져가길하는 바램으로~

인테리어가 전체적으로 이뻤지만 눈치가보여서 그냥 몇개만 찍었다 스케이트 라인 슈즈 구경후

요즘 눈에 들어오는 야노스키가 있어 신어봤다 초록색이 끌려서 신어봤지만 양말 또한 초로색....

신어본 결과 상당히  마음에 드는 신발..  백수이지만 카드로 구입.. 예상에없던 신발을 구입...
출출해서 배고픈 석이와 명동교자에사 칼국수을 빠른 속도로 흡힙 몇번 먹어 본것 아니지만

너무 조미료 맛이 나서 살짝 아쉬움..그래도 석이도 나도 상당히 만족스럽게 배부르게 먹고 나와서

모 생각할것도 없이 그냥 홍대로 이동

동균형네 입성 역시 밴드의 베이스 답게 먼저 보이는건 기타

나도 한번 폼 잡아보고

크래거는 직접 본인이 만들고 포토잼으로 아이비로 하고싶었으나 가수 아이비도 싫어하는 나는 그냥 빠다 코코넛으로 퓨전

상당히 많은 얘기를 했지만 그날의 베스트는 현석이의 야채를 잘고르는 101가지 방밥의 강의 였음

야채박사 AKA  SUCK

술먹다가 그대에게 온 이쁜선물
바카디때문에 몸이 뜨겁다는 동균이형은 리듬을 타기시작했고 음악에 취했있음 상당히 멋있었음 그냥 허슬스타일
형의 그녀인 미미도 기타을 잡고 한곡했는데 미미역시 상당한 실력자(고등학교 기타 부)
오랫만에 다같이 화장실에 담배을 동균이형 홍대로 이사간후 정말 자주 못봤는데 이렇게 보니 어제 본것 같은 느낌

아마 몇년 있다 봐도 어제 본것같은 느낌일꺼라고 확신한다


스마트 폰 활용 1인자인 차지형은 역시나 스마트폰 얘기  많은 어플을 가지고있고 전파는 전파사~

비가오는 소리와 방에 울려퍼지는 노래 그리고 좋은사람들과 술자리는 언제나 즐겁다 또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시간이 빠르겠다 술또한 다 박이 났고


우리 지훈이형은 GOOD NIGHT~

동균의 형의 맛베기 티저 동영상 아 동균이형은 홍대에서 유명한 한별스에 밴드 베이스!

CJ의에서 현재 스폰을 받고있는 밴
동균이형의 그녀인 미미 실력역시 감탄사



좋은사람과 좋은 술과 좋은 노래가 있던 홍대의 동균 미미  의 하우스였다

동균이형 미미~ 잘살아요!!




Adidas Nizza hi (아디다스 니짜 하이) Etc


 본인이 상당히 좋아하는 신발인  Adidas Nizza hi (아디다스 니짜 하이)

처음 구매했을때가 작년 가을쯤인것 같다 예전에 일하던 곳에서 판매하고있었는데 반품이 들어와서 실제로 보고서는 바로 구매했

던 니짜하이  그 흔한 포스올빽 미드도 안신어본 나는  미드 or 하이 신발은 거부감이있었다

그래도 예외로  니짜는 상당히끌리는   신발이였다

오리지날 샵에서 판매했던 만큼 박스역시 오지리날 박스로 나왔다 기존 퍼포먼스 박스가아닌 오지날 박스

박스을 열어보면 어느  브랜드와 마찬가리고 반대방향으로 신발이 들어있고

여기서  눈여겨 볼꺼는 발목 부분에 로고이다 왜케 헤졌냐는 말이있지만 저런 빈티지함 까지 디테일하게 표현한 저런 디자인이

더욱더 나를 만족시켰다

신세계 탭이 붙어있는 니짜하이 제품  이 니짜는 아이다스 팸세일에 싼가격에 구입했다

니짜하이에서 상당히 아쉬운부분이 바로 아웃솔이다 거의 지우개 수준이다 한 3일 정도 신으니 뒷꿈치가 줄어들고 있는게 보인다

거의 람보르기니 타고 고속으로 달리면 기름이 떨어지는게 보이는 정도라고 할까
옆에 삼선은 그냥 민자가 아닌 뱀피로 되어있는 사진의 화잘이 별로 안좋아서 이렇게 보인다 뱀피 가죽을 좋아한다면

상당히 만족해 할꺼라고 생각함


신발끈 구멍 칼라는 금색 파랑색에 금색이라 어떻게 보면 언발란스 할수도있는데 상당히 더 고급스러워 보였다

앞부분은 스웨이드로 되어있다 상당히 관리하기 힘들다 앞부분과 마찬가지로 힐컵부분도 스웨이드로 되었있다

전체적으로 스웨이드가 아닌 부분 스웨이드
처음 구매후 상당히 마음에들어서 한족 더 산 니짜하이 였다 상당히 오래신었고 그만큼 마음에 들어사 자주신고있고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순간또한 니짜을 신고있다 상당히 만족스러운 신발

위에서 말한것처럼 상당한 지우개 아웃솔이니 조금 또는 많은 아쉬움을 남기는 부분이다

Adidas Nizza hi (아디다스 니짜 하이) 는 처음 미드탑을 경험시켜준 신발이면서 상당히 만족을 준 신발이다

니짜하이를 구매할려고 망설인다면

어느 코디에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코디을 보여줄꺼라고 생각

벌써 수요일 Etc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지나간다

일을 쉬는건지 아닌건지 모르겠다

멍해있는느낌이 너무싫다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멍하다

노래 가사에 한소절인 "나만 세상과의 휴정" 이라는 가사가 생각난다

몬일있냐고 물어보면

그냥  오늘도  어제와같은  수요일 새벽이라고 하고싶다

COEVEL 에 다녀오다 Collec


WJAY 와 Jiy 의  작품인 coevel 에 다녀왔다 홍대 카페 히비에서 열랐다 그래그 그녀와 함께

토요일에 홍대로  발걸음을 향했다  카폐입구에 있는  coevel 에   콜렉션 포스터 상당히 포스터가 느낌이있다

앞에 오니깐  내가 다 설레였다 오랫만에 보는 형들과 형들이 만든 작품이라 기대는 더욱더 컸다



입구에 들어가는 순간 바로 앞에 보이는 coevel 의 양말이였다 처음에 jiy 와 블로그에서 맛배기로? 혹은 티져로  윤곽만 봤지만

이렇게 막상보니깐 상당히 더 멋있는 제품이다

그 옆으로  산뜻한 양말들이 준비되어있고  처음에는 그냥 양말이구나 싶었지만    양말 위부분을 접으면  전혀다른

칼라가 나오고 혹은 칼라와 잘맞는 패턴이 나온다 이것좀  획기적인 디자인이구나 생각을 하게된 양말


coevel 블로그에서 봤던 꽈베기 벨트는 상당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디자인이였다 실제로보니 이거 정말 되는 아이템이 구나
싶었다 본인도 구매했다 실제로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독특한 디자인과 다양한 칼라가 있다

저렇게 해서 한팩에 35,000  벨트 하나에 2만원 3만원이라고 생각해보면 비슷한 가격에 여려가지 칼라을 매칭할수있다는 점이
상당히 메리트가 있는건 확실했다


풀샷으로 찍고보니 상당히  카폐와 coevel  아이템이 꼭 히비 카폐의 소품 처럼 보인다 (아마 잘 어울린다)( by seamilk)

맨끝에는  coevel 의 스티커와 브로셔가 준비되어있다  스티커의 퀄리티는 상당하다 또한 브로셔는 coevel 블로그에서
볼수없던 다양한 이미지를 볼수있다( coevel  스티커와 브로셔가 필요한사람은 꼭 연락하길) ( by seamilk)

coevel 의 방명록이 많은 사람이 왔다간 흔적들을 볼수있다 ( by seamilk)

오늘의 주인공은 Jiy  오랫만에 봐서 더욱더 반가웠고  반겨준 지영이형에게 감사한 마음과 죄송한 마음이였다(전화좀 자주할껄)

방명록을 쓰고있는 사람 나또한 쓰지못한 글로 멋스러운 글귀를 남겨주었지

이날의 주인공인 WJAY 상당히 살이 쫌 졌다  그래도 멋있는건 여전하다

브로셔 있는 이미지중 한부분

그녀와 히비에 유명한 카레 상당히 맛있다 JIY 의 추천으로 치킨카레와 기억은 안나지만 살짝단 카레(여성분들이 좋아한단다)

그리고  그날 COEVEL에서 폭풍 구매한 벨트 2팩과 양말 5개 구입 밥먹으며 보니 상당히 흐뭇
2개다 가져갈려고하니 그녀가  이탈리아의 호수비를 연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COEVEL 콜렉션에서 밥도 먹고 멋있는 제품을 구입하고 오랫만에 형들을 보고 동대문을 컬트로 SK8 보딩을 하로 가서

COEVEL에 흔적을 살짝 남기고왔다~~ 동대문컬트에 가보면 알겠지만 구석구석 COEVEL에 흔적이 보일테니..

보딩후 그녀와 청계전을 갔다가 그녀와 헤어지고 나는 다시 노원으로가서 보딩을 하면서 브로들 데크에 스티커을 하나씩 부쳐주었다 음 멋있군

노원 브로들의 데크에 붙여있는  COEVEL 스티커들  멋있다 멋있어

여기저기 COEVEL에서 스티커를 붙이고 다녀야겠다

내가 이태원,신촌,홍대,강남 등,, 지나가다가 COEVEL에 흔적을 발견한다면 상당히 기분이 좋을꺼다

본인이 구입한 COEVEL에 제품들을 못쓰는 글로 리뷰를 조만간 올리도록하겠다

WJAY 와 JIY의  COEVEL에 정말 잘됬으면 좋겠다 !

전시회를 무사히 마진  두 형들 정말 수고했어

화이팅  ! COEVEL

굿네이션-디렉터 이대웅대표 Collec


굿네이션-디렉터 이대웅대표

많은 얘기를 했다 

이 내용은 곧 지트리트에서 만나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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